어제 ubw 애니 정주행 했는데


아처하고 시로하고 투닥투닥하다가


결국 아처가 시로를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단 뉘앙스로 나왔는데


그냥 다시 수호자로 돌아가서 인간들 학살하고 다닌다는 결말아님?


시로도 똑같은 루트타서 인간구하고다니다 교수형당하고 수호자하고..


이상적으로 멋있다는건 알겠는데


왜 두명이 알면서도 저게 옳았던 선택이라고 계속 믿고 따라가는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