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 마키리 조르켄




중세시대때부터 현대시대까지 살고있는 어마무시한 충술사.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지인사이 였다고함. ㄷㄷ




믿기지 않겠지만 젊은시절의 조켄은 사실 에미야 시로마냥 정의의 사자를 꿈꾸는 이상주의자 였다고 함.


불사를 하기 위해 일반인을 덮쳐 벌레로 고기를 채워 어떻게 연명해 나아갔는데 그때부터 타락해 저 고결한 정신은 이제 없다고 봐야함.



여담이지만 조켄은 4차 성배전쟁때 국가적재앙을 막았었다고함.


페이트제로에 캐스터 아십니까?







요로코 생긴놈...



무튼 이놈이 당시 국가에 전투기도 동원할 정도로 후유키시에서 큰 일 벌였었는데

아, 그 이전에 성배전쟁 자체가 일반인들에게 누출되면 안되는 것이기에 큰 혼란을 야기했다고 함.



그래도 불행중 다행으로....





엑칼 맞고 가버려서 다행인데...




본론으로 오자면


조켄과 마찬가지로 몇백년을 산 개사기 마술사 한명이 이 4차 성배전쟁에 끼어들려고 했다고 함.

그 이름은 프란체스카 프렐라티.






얘가 프란체스카가 아니고 젊은 시절의 캐스터(질 드레) 라고 하는데 ㄷㄷ

무친;; 안믿기네;;



저렇게 훤칠한 기사를 흑마법사로 타락시킨게 아까 언급한 프란체스카 프렐라티임...


여기서... 저 프란체스카 프렐라티 본인이 직접 쓴 보구 '나인성 교본 (프렐라티즈 스펠북)'이 프렐라티에게 양도되는 순간 마도서 랭크는 EX로 늘어나고 재앙과도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 함.





정리 해서

조켄은 성배전쟁에 누군가 개입하는것을 싫어하였기에 사역마인 벌레가 프렐라티를 발견해 조켄이 캐스터에게 다가갈 길을 막아내었고

캐스터가 후유키시에서 큰 일 벌이고 있을 당시 몇백년산 괴물 마술사 vs 몇백년산 괴물 마술사 대치전 일어났었다고 함...


근데 조켄이 떡발랏다고 하는데...


그렇게 조켄은 의도치 않게 재앙을 막아낸 셈이다.





아 뭔 페이트는 이야기 하나하나 하면 이렇게 삼천포로 빠지는지 모르겠넹...짧막하게 짤 하나 올리고 끝낼려고 했었는데 ㄷㄷ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