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슈가 왜 랜슬롯의 딸임?
2. 기사왕이 사자왕이 된 다음 사자왕을 따를 것인지 기사들끼리 내분이 벌어졌음?
3. 가웨인이 왜 산의 노인한테 발림? 산의 노인이 그렇게나 강함?
4. 랜슬롯 vs 아그라베인 결국 누가 이겼음?
5. 검을 호수에 바치지 않으면 기사왕이 사자왕이 되는 이유가 뭐임?
6. 베디비어는 소환된 서번트가 아니라 1500년간 사자왕을 찾아다닌 본인이라서 작중 최후반에 소멸된 것임?
7. 왜 이렇게 작중 설명이 없음? 토오사카 린 같은 캐릭터가 없어서 그런지 헤븐즈필 극장판 3부작보다 훨씬 불친절함
2. 기사왕이 사자왕이 된 다음 사자왕을 따를 것인지 기사들끼리 내분이 벌어졌음?
3. 가웨인이 왜 산의 노인한테 발림? 산의 노인이 그렇게나 강함?
4. 랜슬롯 vs 아그라베인 결국 누가 이겼음?
5. 검을 호수에 바치지 않으면 기사왕이 사자왕이 되는 이유가 뭐임?
6. 베디비어는 소환된 서번트가 아니라 1500년간 사자왕을 찾아다닌 본인이라서 작중 최후반에 소멸된 것임?
7. 왜 이렇게 작중 설명이 없음? 토오사카 린 같은 캐릭터가 없어서 그런지 헤븐즈필 극장판 3부작보다 훨씬 불친절함
전부 스포덩어리인데 설명해주리?
혹시라도 좆그오 해볼 생각 있으면 다 나름 치명적인 스포임
설명해 주셈. 나중에 페그오를 하게 되어도 괜찮음
1. 실제 딸은 아니고 마슈한테 빙의된 서번트가 갤러헤드임
갤러헤드는 왜 온전하게 소환되지 못하고 인간은 몸을 빌려야 함?
온전한 서번트 소환이 아니라 인간의 몸에 서번트를 빙의시키려는 데미 서번트 프로젝트의 일환이었음
그 정도로 아무것도 모르는데 궁금하면 걍 좆그오를 깔아서 하셈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말고는 페이트에 관하여 아무것도 모름
좆그오 새로 하는 사람들 대부분 그럴거임
그렇구나
2. 사자왕의 목적은 단순한 인간 구제가 아니라 선한 인간을 혼 상태로 박제하여 남기는 것이었음 물론 당시 사자왕 입장에선 그것 말고 인류였던 종족을 남길 뾰족한 방법이 없었겠지만 여튼 굉장히 비인도적인 방법이라 소환된 기사들끼리 내분이 일어남
생전 끝까지 아서왕을 따랐던 기사들은 반대하지만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아서왕을 떠났거나 배신한 기사들만 사자왕을 따랐음 의도적인 배치임
3. 산노는 관위(그랜드)라는 일반 영령의 상위 클래스임 비스트라는 인류악이 나타났을 때 대비해 준비해둔 억지력의 대비책인데 그 중에서 유일한 어새신이고 산노 자체도 매우 강하기 때문에 대영웅 사이에서도 특A급으로 분류되는 가웨인이 강화까지 받았음에도 애 데리고 놀듯이 상대가 가능했던거
4. 아그라베인이 이겼음 이거 스텝롤 끝나고 쿠키 있었는데 안 봤노?
랜슬롯이 더 강하지 않음? 그리고 쿠키 영상에서 사자왕 앞에서 아그라베인이 죽었는데 랜슬롯이 죽었다는 말은 없었음
아그라베인이 이겼다고 겜에서 못박아놨음 그리고 페이트 파밸논할때 누가 강하냐는 별로 중요치 않음 아그라베인이 이겼다면 이겼구나 하면 되는거임 영령 최강 중 하나라는 길가가 맨날 복날 개잡듯이 줘터지는거 생각하면 됨
일단 전개상은 선정기사들한테 부여한 광화를 본인한테 부여했음
그렇구나. 광화를 부여하는 장면은 영화에서도 나왔음
5. 검을 버려야 불사의 축복(저주?)가 끝나는데 베디가 끝끝내 엑칼반환을 거부했고 아서왕은 못드 찔러죽인 롱고미니아드라는 신조병장 들고 죽지 못한 채로 방황하다가 창의 영향력 때문에 영기에 변질이 일어나 신령으로 변화함
6. ㅇㅇ 맞음 엑칼이 육체노화는 막아줬는데 영혼은 그렇지 못했음 수백년만에 괴물이 된 조켄하고 비슷한 케이스인데 그렇게 육체만 유지하고 혼이 닳아가는 와중에도 아서왕한테 속죄하겠다는 일념만으로 천년동안 버티며 떠돌아다닌거
7. 원래 페스나 루트 하나보다 약간 못할 정도로 스토리가 긴데 그거 축약하다보니 글캐 된거임 유입들 보라고 만든게 아니라 기존 유저 팬서비스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