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는 각 서번트 마스터 이야기가 있고
ubw는 주인공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기본적인거 알고봐서 재밌게봤는데
어느정도 기본지식없이보면 제로 초반보다가 이게뭐노하고 하차했을듯
근데 기본지식 챙기다 스포당할 수 있으니 몰입되지않는 선에서 글 같은거 대충 읽고보는게 좋은거 같음
각 시리즈 장단점은
제로는 희망이 없고 기사도충들이 많은대신
각 진영의 스토리가 개성이 있고
ubw는 주인공 스토리에 집중하느라 그런건지
어이없게 뒤지는 서번트가 많아서 아쉬운대신
에미야 시로 중심의 성장 스토리가 있음
개인적으론 제로가 성배전쟁의 장점을 더 잘녹여내서 좋았음
ubw는 소년만화인데 내용담느라 생략된게 많은 느낌이었음
5차 자체가 제대로 된 성배전쟁이 아니라 무슨 루트를 봐도 비슷한 느낌일거임
하지만 페스나가 원작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