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쟁 3차전쟁이랑 라스트앵콜 페그오 이렇게남은거같은데 페그오는 뭔지 모르겠는데 특이점?은뭔뜻이고 배경은 언제이므 일단 에미야네 밥상으로 페제 - 헤븐즈필 연속으로본 멘탈 치유중임 살거같다
아포크리파나 로드엘멜로이, 공의경계 같은거 보고 페그오 봐도 될듯? 갠적으론 페그오 바로 넘어가면 이질감 쩔거같음 (본인 공의경계 초반빼고 위에 언급한 작품은 다봄) 나도 새벽에 헤븐즈필 다봤는데 헤즌즈필 끝날때 쯤, 러시아?? 어딘가 골목에서 스쳐지나간 아오자키 토우코 생각나서 공의경계나 정주행할까 싶음.
약간 세계관 확장차원에서 하는 말임ㅋ 솔직히 갠적으론 페그오 캐릭들이나 퀄리티는 좋지만 스토리는 뜬금없어서 ㅇㅅㅇ
특이점이 평행세계 나뉘는 분기점
페이트 그랜드 오더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세계와 완전히 다른 세계로 과거로 가서 인류멸망을 막는 내용이 주 스토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