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로 해필 페이트루트페스나
봤고 ubw 보는중인데
일단 페제로는 어느루트나 성립하는 4차대전 얘기고
나머지 루트는 싹다 평행세계임??
그냥 서로 다른 루트에서 일어난 일은 영향을 안미치는??
에미야 시로 <<<< 이새끼 무슨 매력이 있는거임?? 쿨찐같기도 하고 좆밥이면서 자꾸 나서는게 이상함
내가 세이버였으면 명치 두대쳤음
주인공치고 그 어떤 매력이나 장점도 안보이는데
원래 이런 매력으로 보는캐임?
사쿠라 <<< 이 창녀는 왜자꾸 튀어나옴 중요한 인물이 맞긴함?
사쿠라가 히로인인 해필은 몰라도 나머지는 얘가 왜나오는지도 모르겠음 중간중간 나와서 일본식 센빠이 조지면 괜히 화남
에미야 키리츠구<<< 시로보다는 나은 주인공 같은데 이쪽도 뭔가 100퍼 이해는 안감
무슨 정신병이 있는거임 아니면 소수보다는 다수라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어서 아버지도 죽이고 부모같은 존재도 죽인거임??
그리고 마이야였나 얘랑은 단순섹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틀린 것도 있을 수 있으니까 누가 수정해주셈
제로 평행세계였구나 젤 재밌었는데 ㄱㅅㄱㅅ여
좀 틀린 정보 많은거 같아서 그냥 지움
제로는 설정오류 많아서 평행세계취급이 아니라 애초부터 페스나랑은 근본적인것들은 공유하지만 알어난 일 세부는 다른 평행세계였음 / 마이야는 섹파맞음 놀랍게도 "멋진남자라면 섹파하나정도는 있다"라는 설정때문에 생긴 관계고 욕먹으니까 이래저래 궁색한 변명을 붙이긴 했지만 나스도 나중에 보니 '이건좀...' 하는 부분임
나는 에미야 시로 엄청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싫어하는사람들이 많네..
전 좋아해요
페이트 제로에서 벌어지는 제4차 성배전쟁은 제3차 성배전쟁에서 "아인츠베른"이 "룰러" 대신 "어벤저"를 뽑았을 때 후유키시에서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이고, 어벤저 대신 룰러를 뽑았을 경우 후유키시에 설치된 대성배를 나치 독일군이 들고 유럽으로 도망가기 때문에 안 일어나요.
시로가 여싸안 병신은 맞는데 그래도 헤븐즈필에선 멋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