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독백으로 시로 몸 사라졌다더니
갑자기
자매 둘이 뭔갈 발견하는 장면 나오더니
요리하고 있는 사쿠라 옆에 시로가 뿅 하고 나타나버림?
뎃?
이해할려고 킹무위키 들어가버린 와타시..
같은 세계관 이라지만
설명이 아쉬운데수,,
린 독백으로 시로 몸 사라졌다더니
갑자기
자매 둘이 뭔갈 발견하는 장면 나오더니
요리하고 있는 사쿠라 옆에 시로가 뿅 하고 나타나버림?
뎃?
이해할려고 킹무위키 들어가버린 와타시..
같은 세계관 이라지만
설명이 아쉬운데수,,
헤필은 이미 다 알고있는사람용이긴 함
고인물 루트ㄷㄷ;;
헤필은 원작 헤필루트에서 아쉬운점 고쳐서 나온거라서그럼
헤에
원작인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게임의 세 번째 루트인 '헤븐즈필' 엔딩에서 에미야 시로가 이리야스필의 도움으로 대성배를 봉인하고 살아남는데, 이때 이리야가 불완전한 제3마법을 써서 자신의 혼을 희생해 성배를 닫고 껍데기만 남은 육체에 시로의 영혼을 옮깁니다. 그래서 토오사카 린과 마토 사쿠라는 유럽에 사는 유명한 인형사인 아오자키 토우코에게 생전 에미야 시로의 육체와 흡사한 인형을 만들어달라고 주문했고 그 육체에 시로의 혼을 옮겨서 부활하게 된 거예요
근데 극장판은 팬 전용이라 이런 묘사가 대부분 생략돼서 전후사정 모르고 보는 사람은 이해 안 되는게 정상
페린이 그래도 넘나 재밌게 봤던거시에오
헤븐즈필에 토우코가 나오네? 싶어서 공의경계 다시보는중..ㅋㅋ 마법사의밤도 재탕 땡기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