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불가침조약있으니 성배전쟁아닌이상 제대로 대화도 하면안되고
그 성배전쟁은 60년후인데 그쯤이면 사쿠라 린 아들이나 손자가 성배전쟁할거라 생각할듯
성배 용량넘쳐서 10년만에 일어나서 문제인거지
[일반] 솔직히 토키오미는 사쿠라랑 린은 싸울거라는 생각은 안했을것같음
익명(218.101)
2021-12-11 07:01
추천 0
댓글 14
다른 게시글
-
사쿠라를 왜 마토한테 보낸건지 이해가1도 안대는데 [10][일반] 익명(14.39) | 21.12.10추천 1
-
페할아 실행이 안되요[❓질문] armorik(ohun0420) | 21.12.10추천 0
-
이거 할아 파일 뭔차이임??(화투여행기) [1][❓질문] 익명(58.233) | 21.12.10추천 0
-
매드무비 - 헤븐즈 필 x 귀멸의 칼날 잔향산가[일반] FSN(fsnlostbutterfly) | 21.12.10추천 0
-
아직 페할아 한패 보내주시나요? [1][❓질문] 익명(1.250) | 21.12.09추천 0
-
페이트 한번도 안 본 사람도 전율돋게 만드는 영상 [2][일반] 익명(121.143) | 21.12.09추천 3
-
아처 허리보고 꼴렸는데 정상? [3][🖼️사진] 익명(121.149) | 21.12.09추천 0
-
『령주를 통해 나의 서번트에게 명한다』 [1][일반] 익명(223.38) | 21.12.09추천 2
-
할아가 안되요 흙흙ㅜ[❓질문] 익명(kamado1234) | 21.12.08추천 0
-
랜서 vs 진 어쌔신에서 랜서가 게이볼그 빨리 썼으면 안뒤졌을까? [2][일반] 익명(godofsniper) | 21.12.08추천 0
페제로 내용 보면 싸워도 된다고 생각했음. 1인 전승 원칙때문에 원래는 마술사 못됬을걸 마토쪽 가서 마술사되게 되면 남매가 둘이 싸우면서 진리를 추구하는게 최고의 행복이고 가족간의 행복. 자매간의 우애같은건 범속한거라고 함. 소설 쪽 설정으로 마술사의 정석중의 정석같은 사람이라서 만약에 사쿠라 입양 안보냈어도 마술 계승 안한 자식한테는 말도 안붙였을걸. 입양보내고 한번도 안찾아갖고 보고싶어하는 묘사도 없음
여기서 말하는것은 님말이랑 제생각이랑 완전히다르지만 토키오미가 사쿠라 사랑한다 둘이 싸워서 근원가면 그만이다 이걸이야기한게아니라 싸울이유가 없을거라 생각했을거라는거임 불가침조약있으니깐 성배전쟁같은 큰일아닌이상 만날일이 없으니 싸을이유가 없고 성배전쟁도 60년후니 그때면 자식들이 참여하지 사쿠라 린이 참여할거라고는 생각안했을거다 이거임
걍 자기 아내 보고 "훌륭한 모체"라고 하는 부분 보면 글러먹은 아버지죠
다른것들도 그렇고 아내를 그렇게 말하는거 보고 토키오미 ㅈㄴ비호감 됨
원작자 나스가 토오사카 린이 머리 좀 클 때까지(나이 들 때까지) 아빠 살아있었으면 인격형성에 엄청난 악영향을 미쳤을 거라고 언급했음
아버지로서 착하다 라는걸말하는거아님 그냥 상황이 그럴거다 생각했을거라 말하는거임 불가침있으니 어지간히 큰일있지않은이상 말그대로 얼굴만볼태고 성배전쟁은 60년후로 아니 그떄는 사쿠라 린이 참여보다는 아들 딸(손주 손녀)가 참가했을거라 생각햇을거라는거임
위에서도 같은소리했느데 제목만보고 뭐라하는거임?
님 말처럼 60년 뒤면 둘 다 노인네라서 자매 간에 싸우지 않고 그 자식들이 싸울 가능성도 있는데, 마토 카리야랑 싸우기 전에 토키오미가 "내 딸년들이 다음 성배전쟁에서 서로 죽고 죽여도 한쪽은 근원에 도달할 거라니 행복할 거라네"라는 말을 대놓고 했어요
참고로 그전에 카리야한테 "내가 4차 성배전쟁에서 근원에 닿지 못하면 내 후계자인 린이, 린마저 닿지 못하면 사쿠라가"라고 말하는 걸로 봐서는 본인은 물론 딸들까지 성배전쟁에 얽혀 싸울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고, 그 소리를 들은 마토 카리야가 피꺼솟하면서 네놈들 마술사는 인간도 아니냐! 하면서 발작했음
일단 애니판 자막 찾아본거기준 카리야가 자매가 싸워도 되냐 이런말에 설령 그러면 행복한거지라고하는데 자막이상한거아니면 그러면 앞에꺼도 그냥 연구해서 서로 싸우지는않고 근원 노리겠지 생각한거로 된다고봄 설령1, 設令 부사 [가정적으로 긍정하면서도 부정할 때에 쓰이어 ] 그러하다고 하더라도. 설사(設使). 설약(設若). 설혹(設或). 억혹(抑或). "성 안에 있는 군사들은 눈을 바로 뜰 수가 없었다. ∼ 눈을 뜬대도 연막에 가리어 한 걸음 앞을 분별할 수가 없었다"
일단 카리야말에도 성배전쟁나온거보면 성배전쟁까지는 싸울일없다고생각한거에는 확실한거고
, 그것은 「……서로 싸우게 만들겠다고 하는거냐? 언니와 동생을!?」카리야의 규탄에, 토키오미는 실소(失笑)가 섞인 시원시원한 표정으로 끄덕였다. 「만약 그런 국면에 이르게 된다면, 나의 후예들은 행복한 거다. 영광은, 이긴다면 자기 손에, 진다고 해도 선조의 가명(家名)에 주어진다. 이처럼 걱정할 것 하나 없는 대결은 또 없겠지.」타입문 백과에서 퍼온건데 이게 소설꺼면이쪽에서도 만약이라는건데이런 부모로서 인격으로서는 욕먹어도 싸울거라 생각한거라는 안봄만약 (萬若)[마ː냑]발음듣기명사1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뜻밖의 경우.만약의 경우.
님이 중간에 사소한걸 빼먹엇는대(설령or만약) 그게 기본적으로 싸울거다 생각했다는뜻이 아니게됨 뭐 사소한거인만큼 기억못해도 이상한것은아니지만 그냥 님이말한 싸워도 근원가서 좋다는 그럴경우면 좋다지 기본적으로생각한거아닐거임 싸워도 좋다였으면 설령 만약 이런 기본적으로 생각안했다는 말이 찾아본거에서 둘중 하나라도 없었을태니
기본적으로 그랬으면 당연하지 물론이다 그다음에 말나오겠지 설령 만약 이런말을 쓸이유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