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나 등장인물 나오는 요리, 먹방 힐링물임
본편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힐링 되는맛에 재밌게 봤다
제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캐스터가 세이버 옷입히는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더라
세이버가 심플한 옷을 좋아 한다는걸 원작에서 들은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원작겜이랑 할로우를 재탕한지 10년 가까이 되서
나야 세이버랑 페스나 캐릭들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좋긴한데
다른 달빠들한테도 평이 좋은건 의외네 액션씬이 아예 없던데
그리고 6권 한정판도 샀는데 한정판에 딸려오는 책은 그냥
거의 요리책 이라 봐도 무방하더라
마지막으로 세이버가 만든 팬케이크는 시간날때 나도 만들어 봐야겠다
늘 궁금했는데 그림은 누가 그려준거예요?
만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