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줬같네
페제로는 인물관계, 스토리면에서 탄탄하던데 이건 뭐 사쿠라, 이리야 병풍 만들어놨노
원작이 미연시에다 린 루트라는 거 숙지하고 보고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 평행우주 만들지 말고
어치피 트루 엔딩 린이면 TV판 한정 제대로 된 페제로 후속작으로 개연성 있게 사쿠라 이리야 포커스 좀 주고 시로와 관계 적절히 매듭지어줬으면 페제로 이상의 명작 됬을 것 같아 아쉬워서 글 싸질러 봤다
페제로를 재밌게봐서 기대하고 봤는데 UBW은 미연시 같아 줬같음
제로가 나중에 나온건데 뭔 개소리노
ubw는 시로 정신병 극한까지 추구하는 루트라 그럼 제로 후일담 비슷한 루트 보려면 헤필이나 보셈
제로가 반대로 스나에서 나왔던 일부 무리수 설정 나스가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했는데 우로부치가 굳이 집어넣었다가 개연성 망가진 부분이 꽤 많음
페스나 3루트를 하면서 미스터리 깨는 재미임 페이트루트는 떡밥만 깔고 그후에 ubw루트로 아처 마지막 헤븐즈필로 사쿠라와 이리야의 이야기까지 풀어내는... 애니만 봐선 그감동을 이해못하지
작가역량 차이임 그리고 페제로는 그당시 앵간한 설정 다 집어넣어서 밀도가 상당함 기원 봉인지정 같은 1회성 설정도 다집어넣음
미연시를 애니화 한건데 미연시 같아 좆같다고 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