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츠구가 시로 살릴려고 몸안에 아발론을 박아놓았는데
스프링송에서 시로가 극 마지막에 몸통에 칼 돋아나서 몸체 바꾸기하잖아요.
그럼 몸안에 있던 마법회로와 함께 아발론도 같이 날라가는 건지요.
만약 날라간다면 아발론은 세이버에게로 귀환되는 걸까요?
아니면 아예 영혼과 함께 녹아서 몸체 바꿔도 유지되는 걸까요?
키리츠구가 시로 살릴려고 몸안에 아발론을 박아놓았는데
스프링송에서 시로가 극 마지막에 몸통에 칼 돋아나서 몸체 바꾸기하잖아요.
그럼 몸안에 있던 마법회로와 함께 아발론도 같이 날라가는 건지요.
만약 날라간다면 아발론은 세이버에게로 귀환되는 걸까요?
아니면 아예 영혼과 함께 녹아서 몸체 바꿔도 유지되는 걸까요?
그건 아발론이랑 관계 없고 시로의 마술기원인 검이 폭주하는 거예요
세이버한테 귀환되지는 않을 걸요
감사합니다. 키리츠구가 검집을 몸안에 심었다고 해서 UBW에 보면 아처랑 1:1 로 싸울 때 시로의 몸안에서 빛이나는 듯한 묘사가 있었는데요 그럼 루트는 다르지만 같은 시로니까 스프링송에서 폭주해서 영혼은 목걸이로 회수되는 듯한 장면이 있고 몸은 빨간 머리가 준 뭐랄까 모사체라고 해야하나 그거에 영혼을 옮겨심어서 그럼 원래 몸안의 아발론은 어찌되려나 궁금했던 거였어요.
억지력이 복사한 레플리카가 아니라서 청밥한테 되돌아가진 않고 소멸하거나 원주인한테 돌아가겠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