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의 아처가 미래의 에미야 시로라는게 잘 이해가 안 되세요?
그건 아는데 마지막 노래나오는 부분에서 나오는 삽화들이 이해가 안됨
엔딩 말고 라스트 스타더스트 나오는 장면의 불타는 건물은 제4차 성배전쟁의 영향으로 가족과 살 곳을 모두 잃은 뒤 에미야 키리츠구한테 구조 받는 어릴 적 시로의 모습이에요
잿더미에서 죽을 때만 기다리던 시로가 키리츠구한테 구조된 이후 죽은 사람들까지 대신해서 자기가 살고 남을 구해야 한다는 강박증이 생기게 되는데, 아처는 그게 저주라고 했지만 시로는 그건 저주가 아니고 (키리츠구의 뜻을 빌려왔지만) 당당한 꿈이라고 모순을 극복하는 장면
20화가 이해안될 내용이 잇남?
린의 아처가 미래의 에미야 시로라는게 잘 이해가 안 되세요?
그건 아는데 마지막 노래나오는 부분에서 나오는 삽화들이 이해가 안됨
엔딩 말고 라스트 스타더스트 나오는 장면의 불타는 건물은 제4차 성배전쟁의 영향으로 가족과 살 곳을 모두 잃은 뒤 에미야 키리츠구한테 구조 받는 어릴 적 시로의 모습이에요
잿더미에서 죽을 때만 기다리던 시로가 키리츠구한테 구조된 이후 죽은 사람들까지 대신해서 자기가 살고 남을 구해야 한다는 강박증이 생기게 되는데, 아처는 그게 저주라고 했지만 시로는 그건 저주가 아니고 (키리츠구의 뜻을 빌려왔지만) 당당한 꿈이라고 모순을 극복하는 장면
20화가 이해안될 내용이 잇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