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서 이새끼 케이네스한테 소환되면서 자기가 갈망했던게 성배보단

살아생전에 군주한테 충성하지 못한 그 과오를 갚고자 케이네스라는 새 군주한테 충성만이 자기가 유일하게 갈망했던거라고 애니에서 나오지만

결국에 이새끼가 군주한테 충성한거라곤 하나도 없고 결과적으로 개씹폐급이였다 생각함

내가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나열해봄




1. 세이버 초반에 버서커한테 존나 두들겨 맞으면서 다른 경쟁자 하나라도 줄일수도 있는 마당에, 세이버는 지 먹잇감이라고 세이버를 지 좆대로 원조해줌.

결국에 케이네스가 버서커한테 가세해서 세이버 족치라고 영주 하나 쓰는데, 이 씨$발놈 군주한테의 충절만이 지 소원이라면서 말 안듣다가 케이네스한테 영주 한획 쓰게 하는거부터 에러


2. 키리츠구 아인츠베른 저택에서 족칠수 있었는데 세이버한테의 명예니 뭐니 개잡소리 해대면서 키리츠구 안죽임


3. 본인의 보구 세이버한테 꽃아놓고 보구 부셔서 세이버한테 보구 돌려줌


4. 마지막에 죽을때도 결국에 케이네스(군주)가 본인이 안죽으려면, 본인의 배우자가 살려면 랜서를 자결 시키는 방법밖에 없었는데 랜서 자결당하면서 군주한테 저주함

죽을때만큼은 기사가 아니였나봄 평소에는 무슨 계속 명예니 뭐니 떠들더니




꼴에 기사라고 명예롭지 않은 행동은 삼가한다는건 알겠는데, 이새낀 그냥 충성을 하고 싶어서 성배전쟁에 소환된게 아니라

다른 서번트처럼 랜좆도 그냥 성배전쟁와서 다른놈들이랑 한따까리 하고싶은 자기 기본 사리사욕이 먼저인 놈임

결국에 지 군주한테 충성할꺼였으면 군주가 성배전쟁에 승리할수 있게 다른 경쟁자들 없앨수 있는 기회가 오면 거리낌없이 해내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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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네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참 이런 개 씹폐급인 서번트가 따로 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