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의견줄 수 있음?

일단 나는 둘이 명백하게 다른다는 입장이고 나름 근거도 제시했는데

"알페스는 '살아있는' 당사자를 '있는 그대로' 등장시켜서 당사자의 동의 없이 창작물, 성적인 창작물을 만드는 것은 그 자체로 윤리적, 법적 문제를 내포하고 있고, 실제로 성희롱의 개념에 정확히 부합. 그런데 페이트 같은 건 여기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


다른 의견도 들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