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발로 날아드는 불나방이라 함은 바로 임자를 말하는 것이로군."
"고작 그런 나무 막대기 하나로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이냐?"
프레시지에서는 시로 약올리면서 이러고.
"이 육체를 보거라. 시시각각 썩어가고 축적한 지식을 잃어가지. 넌 살아 있으면서 죽어간다는 고통을 이해할 수나 있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간은 없다."
"아인츠베른의 성배는 이 마토 조켄이 받아가도록 하마 하하하"
버터플라이에서는 이리야한테 이러고.
"고작 존재할 뿐만인 인형이 연모하는 사내의손으로 목숨을 끝내는 걸세. 필시 본인도 바라는 바일 테지. 이제 시간이 없네. 10년 전의 재해가 재해될 테지."
"만인을 위하여 악을 처단한다. 네가 에미야 키리츠구를 잇는다면 마토 사쿠라야말로 너의 적이다."
시로한테는 사쿠라가 그림자라고 멘붕시키면서 이러는데.
"만인을 위하여 악을 처단한다. 네가 에미야 키리츠구를 잇는다면 마토 사쿠라야말로 너의 적이다."
시로한테는 사쿠라가 그림자라고 멘붕시키면서 이러는데.
"자 그림자를 받아들이거라 사쿠라여!"
스프링송에서는 이러고.
"뭣이? 무슨 생각인 거냐 사쿠라"
"잠깐만 잠깐만 기다려다오 사쿠라! 난 지금까지 널 위해서 그런 거라고? 은혜를... 은혜를 원수로 갚는 짓을?"
"500년... 돌이켜보면 눈 깜짝할 사이의 시간이었다"
유언도 좋음.
대사도 일품인데 성우 목소리도 좋음
이렇게 어그로를 잘 끄는 악당이 있어야 작품이 재밌음.
그러니까 조켄 비중 더 늘려줘
대사도 일품인데 성우 목소리도 좋음
이렇게 어그로를 잘 끄는 악당이 있어야 작품이 재밌음.
그러니까 조켄 비중 더 늘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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