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동분기 경쟁자들이 넘사벽인데 실패자새끼가 이렇게까지 띄워졌다는게 놀라울뿐 오히려 아처 에미야가 구한사람 숫자로는 더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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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생각할 것도 없이, 저 때가 신분제 사회도 아니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책과 TV, 라디오 같은 여러 매체를 통해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던 시대였는데, 그걸 싸그리 무시하고 폭력적인 방법에만 경도된 것이 적지 않아 있죠. 만약 그랬다면 정치나 평화적인 방법을 통해 세계구제를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않았고 결국 성배가 보여준 해답이 '넌 폭력 말고는 세계평화를 구제하는 방법을 모른다'였으니 공감하기 상당히 힘든 측면이 있죠.
길게 생각할 것도 없이, 저 때가 신분제 사회도 아니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책과 TV, 라디오 같은 여러 매체를 통해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던 시대였는데, 그걸 싸그리 무시하고 폭력적인 방법에만 경도된 것이 적지 않아 있죠. 만약 그랬다면 정치나 평화적인 방법을 통해 세계구제를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않았고 결국 성배가 보여준 해답이 '넌 폭력 말고는 세계평화를 구제하는 방법을 모른다'였으니 공감하기 상당히 힘든 측면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