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 캐스터들은 보통 생전개쩌는 마술사였기때문에
소환되면 성배구조 파악해버리는 경우가 간간히 있음
문제는 마법은 파악한다고 해서 쓸 수 있는게 아님 스테이나이트에서는 대성배를 이용만 하는거라 큰 충돌이 없지만 성배 복제나 그오처럼 유스티치아 없이 소환하는건 납득이 안됨 모르간은 아예 전부 서번트로 만드는데 이건 아이츠베른이 목표로 하던거랑 동일한거 아닌가?
그렇다면 알아도 쓸 수없는 마법이라고 불리는 핵심이 뭔지 의문임 사실 마법중에 안헛갈리는건 2마법밖에 없음 5마법은 당최 뭔지 몰것음
소환되면 성배구조 파악해버리는 경우가 간간히 있음
문제는 마법은 파악한다고 해서 쓸 수 있는게 아님 스테이나이트에서는 대성배를 이용만 하는거라 큰 충돌이 없지만 성배 복제나 그오처럼 유스티치아 없이 소환하는건 납득이 안됨 모르간은 아예 전부 서번트로 만드는데 이건 아이츠베른이 목표로 하던거랑 동일한거 아닌가?
그렇다면 알아도 쓸 수없는 마법이라고 불리는 핵심이 뭔지 의문임 사실 마법중에 안헛갈리는건 2마법밖에 없음 5마법은 당최 뭔지 몰것음
서번트라고 해서 전부 착한 게 아니잖아요 모르건과는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아인츠베른 놈들이 제3마법을 광역으로 실현하려고 했던 건 인간의 악을 궁극적으로 없애기 위함이고, 그로 인해 인간이 시체같은 상태가 되어도 감수하려고 했었으니
5마법이 뭘 이해하기가 어렵냐 시간을 에너지로 변환해서 사용한다는건데
그리고 친구야 책이나 신문 좀 많이 읽어라 글이 두서없고 정신 사나운게 가독성 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