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서커처럼 광화해서 이성을 건드린거도 아니고 아니 뭐 버서커는 광화 영향으로 성배가 조종했다치는데 세이버는 무슨 목적의식을 가진채로 싸움에 임했는지 캐릭터에 몰입이 안됨.
- dc official App
댓글 19
이성 건드린거 맞음 헤필흑밥은 얼터가 아니라 말 그대로 흑화임
익명(175.114)2022-09-01 01:37
답글
이성을 건드렸는데 건드려진 이성으로 어떻게 사고를 하고있는거냐는게 질문의 요지임.
이성을 건드려진거치고 분명히 자기의사를 표현도하고 의지가 있어보이는데 세이버의 내면에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건지 모르겠다는거임.
좀 더 직관적으로 말하자면 단순히 성배가 세이버의 정신을 조종하고 있다라는 느낌이 아닌거같아서 쓰는 질문이고. - dc App
닉네임을입력하다(guseoehr5)2022-09-01 02:45
답글
생각하는게 얼터스럽게 변하긴 했는데 걍 그림자한테 먹혔으니 그림자가 시키는데로 하는 거지
익명(175.114)2022-09-01 07:22
답글
얼터쪽은 끝까지 세계 지키려고 벙어리 연기하면서 버텼는데 흑화쪽은 짤 없이 그림자가 까라면 까는 인형일 뿐임 자아나 이성이 있냐는 별로 안 중요함
익명(175.114)2022-09-01 07:24
답글
자꾸 얼터 언급하는데 얼터가 뭔지도 모름.
뭘 예시로 드는건지 모르겠음.
일단 의식은 있는데 성배 노예다라는건 ㅇㅋ.
감사. - dc App
닉네임을입력하다(guseoehr5)2022-09-01 07:27
사실 그냥 클리셰적인 캐릭터긴 함. 성우들도 당시에 연기할때 얘는 도대체 뭐지. 이런 반응이었다 하니까. 얼터 에고같은 설정은 나중에 잡힌거고.
잉붕이(ingrid911)2022-09-01 09:12
이성이랑 자아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그냥 이 세상 모든 악을 목격하고 생전의 자기 소망 같은 것은 필연적으로 인류를 멸망시킬 거대한 악에 비하면 헛수고라고 생각했던거임. 자포자기죠
FSN(fsnlostbutterfly)2022-09-01 11:48
답글
오..이런 답변을 원했어요.
혹시 이런 심상을 나타냈던 부분이 원작에 있나요?
극장판 3부작에는 잘 안드러난거같아서요. - dc App
닉네임을입력하다(guseoehr5)2022-09-01 16:12
답글
그런거 없음
익명(125.138)2022-09-02 08:36
답글
뭔 자포자기같은 헛소리를 하고 있냐
익명(118.235)2022-09-02 09:40
답글
세이버 얼터는 사쿠라라는 '제물 양'=(어린 양)이 '자신의 인생과 싸운다'라는 점에 동참하고 있는거라서 사쿠라를 구원하려고 하는 것도 사쿠라와 싸우고자 하는것도 아닙니다. 기사로써 공정한 위치에 선다. 말하자면 캐릭터성을 잃은 상태라고 볼 수 있죠.
익명(118.235)2022-09-02 09:40
답글
이 시대의 인간들이 어떤 식으로 이 사태를 헤쳐나가고자 하는가,아니면 파괴하고자 하는가를 보는거죠. 어느 의미로는 길가메쉬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이 시대를 구하는건 이 시대의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세이버 얼터가 '아직입니다'라고 말한 이유는 이 곳이 무너지기 전 사쿠라에겐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라는걸 전하고자 한 겁니다.
익명(118.235)2022-09-02 09:40
답글
여기에 분명히 본인은 죽이고 싶지 않다는 뉘앙스 풍기는데 결국 싸웠으니 입장은 길가에 가깝고 행동은 조종당하는거지
익명(118.235)2022-09-02 09:43
답글
난 그걸 자포자기라고 봤어요
FSN(fsnlostbutterfly)2022-09-02 20:13
답글
생각이 다를 수도 있으니 흥분하지 마셈..
FSN(fsnlostbutterfly)2022-09-02 20:15
답글
심상풍경을 나타내는 건 극장판에서만 짧게 추가됐어요.
FSN(fsnlostbutterfly)2022-09-02 20:15
걍 심상이니 뭐니 다 좆까고 "아군이였다가 적이 되는 클리셰" 로만 이해하면 됨
익명(125.138)2022-09-02 08:37
답글
애들 말하는거보니까 다들 그냥 자기 뇌피셜 말하는거 같은데 그냥 복잡한 설정이 있는게 아니라 아무 생각없이 적 포지션으로 바꾸는건가봄?
명확한 설정이 있으면 애들 말하는게 다 이렇게 천차만별일리가 없을거같은데 ㅋㅋ - dc App
이성 건드린거 맞음 헤필흑밥은 얼터가 아니라 말 그대로 흑화임
이성을 건드렸는데 건드려진 이성으로 어떻게 사고를 하고있는거냐는게 질문의 요지임. 이성을 건드려진거치고 분명히 자기의사를 표현도하고 의지가 있어보이는데 세이버의 내면에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건지 모르겠다는거임. 좀 더 직관적으로 말하자면 단순히 성배가 세이버의 정신을 조종하고 있다라는 느낌이 아닌거같아서 쓰는 질문이고. - dc App
생각하는게 얼터스럽게 변하긴 했는데 걍 그림자한테 먹혔으니 그림자가 시키는데로 하는 거지
얼터쪽은 끝까지 세계 지키려고 벙어리 연기하면서 버텼는데 흑화쪽은 짤 없이 그림자가 까라면 까는 인형일 뿐임 자아나 이성이 있냐는 별로 안 중요함
자꾸 얼터 언급하는데 얼터가 뭔지도 모름. 뭘 예시로 드는건지 모르겠음. 일단 의식은 있는데 성배 노예다라는건 ㅇㅋ. 감사. - dc App
사실 그냥 클리셰적인 캐릭터긴 함. 성우들도 당시에 연기할때 얘는 도대체 뭐지. 이런 반응이었다 하니까. 얼터 에고같은 설정은 나중에 잡힌거고.
이성이랑 자아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그냥 이 세상 모든 악을 목격하고 생전의 자기 소망 같은 것은 필연적으로 인류를 멸망시킬 거대한 악에 비하면 헛수고라고 생각했던거임. 자포자기죠
오..이런 답변을 원했어요. 혹시 이런 심상을 나타냈던 부분이 원작에 있나요? 극장판 3부작에는 잘 안드러난거같아서요. - dc App
그런거 없음
뭔 자포자기같은 헛소리를 하고 있냐
세이버 얼터는 사쿠라라는 '제물 양'=(어린 양)이 '자신의 인생과 싸운다'라는 점에 동참하고 있는거라서 사쿠라를 구원하려고 하는 것도 사쿠라와 싸우고자 하는것도 아닙니다. 기사로써 공정한 위치에 선다. 말하자면 캐릭터성을 잃은 상태라고 볼 수 있죠.
이 시대의 인간들이 어떤 식으로 이 사태를 헤쳐나가고자 하는가,아니면 파괴하고자 하는가를 보는거죠. 어느 의미로는 길가메쉬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이 시대를 구하는건 이 시대의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세이버 얼터가 '아직입니다'라고 말한 이유는 이 곳이 무너지기 전 사쿠라에겐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라는걸 전하고자 한 겁니다.
여기에 분명히 본인은 죽이고 싶지 않다는 뉘앙스 풍기는데 결국 싸웠으니 입장은 길가에 가깝고 행동은 조종당하는거지
난 그걸 자포자기라고 봤어요
생각이 다를 수도 있으니 흥분하지 마셈..
심상풍경을 나타내는 건 극장판에서만 짧게 추가됐어요.
걍 심상이니 뭐니 다 좆까고 "아군이였다가 적이 되는 클리셰" 로만 이해하면 됨
애들 말하는거보니까 다들 그냥 자기 뇌피셜 말하는거 같은데 그냥 복잡한 설정이 있는게 아니라 아무 생각없이 적 포지션으로 바꾸는건가봄? 명확한 설정이 있으면 애들 말하는게 다 이렇게 천차만별일리가 없을거같은데 ㅋㅋ - dc App
위에 통피가 나스답변 달아놨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