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법과 근원은 별 상관없음
얻을때 근원과 관련있지만 정작 근원하고 상관없음
2. 마법사의 업은 꼭 마법과 관련 없음
근원에 직접 닿는 통일 언어등은 마법하고 하등 상관없음
어려우면 그냥 마법사의 업임
3.마법실현은 마법사일필요는 없음
보석검 성배 등을 보았을때 마법의 영역이지만 마법사가 할 필요는 없음 따라서 성배에 의한 서번트 소환은 3마법이지만 마법사가 아니어도 가능함
4.그럼 마법사는 도대체 무어냐
해당 마법에 대한 무제한적 운용권을 부여받았다고 봄 성배나 젤리치의 검은 가동이 무척 어렵고 츠바메가시는 한정적임
마법사는 이런 제약이 없이 독자적으로 본인의 부담을 가지지 않고 구현가능함(부담은 세계가 감당)
추가로 스토리 진행을 담당하는 옐민스터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고 봄.... 화자이자 진행보조자 이건 토오코가 이상한데
게티아의 아르스 알마델 살로모니스는 제5법을 성배마냥 구현한거로 추측 성배처럼 전 인류사를 태워서 멸망시키고 다시 시작하는것이 제5법이랑 비슷함 게티아도 전 인류사를 재료로 구현 가능한걸 아오코는 독자적으로 실행가능할거라 추측
얻을때 근원과 관련있지만 정작 근원하고 상관없음
2. 마법사의 업은 꼭 마법과 관련 없음
근원에 직접 닿는 통일 언어등은 마법하고 하등 상관없음
어려우면 그냥 마법사의 업임
3.마법실현은 마법사일필요는 없음
보석검 성배 등을 보았을때 마법의 영역이지만 마법사가 할 필요는 없음 따라서 성배에 의한 서번트 소환은 3마법이지만 마법사가 아니어도 가능함
4.그럼 마법사는 도대체 무어냐
해당 마법에 대한 무제한적 운용권을 부여받았다고 봄 성배나 젤리치의 검은 가동이 무척 어렵고 츠바메가시는 한정적임
마법사는 이런 제약이 없이 독자적으로 본인의 부담을 가지지 않고 구현가능함(부담은 세계가 감당)
추가로 스토리 진행을 담당하는 옐민스터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고 봄.... 화자이자 진행보조자 이건 토오코가 이상한데
게티아의 아르스 알마델 살로모니스는 제5법을 성배마냥 구현한거로 추측 성배처럼 전 인류사를 태워서 멸망시키고 다시 시작하는것이 제5법이랑 비슷함 게티아도 전 인류사를 재료로 구현 가능한걸 아오코는 독자적으로 실행가능할거라 추측
인리소각이란 걸 보니 창은의 프래그먼츠 사죠 마나카가 생각나네요
인리소각을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냥 사용한다고? 그건 그냥 신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