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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만들었는데 인류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서번트! 보고싶다!

네가 휴먼 달려있고
마법도 잘 통하지 않고, 억지력이나 카오스도 침식할 수 있어 닥치고 있다가
결국 인리정초까지 뒤흔들어 각자로 윤회 샷을 쏴서 어떻게든 쫒아내지만, 4차원에서 끝없이 부활하고 타차원을 넘어 다른 인리도 위협하고 정신나간 침식으로 세이버고 길가고 오고곡시켜서 각자가 칼데아에 현현해서 4차원까지 진입, 핵을 윤회시키는데 성공하지만, 아직도 인리정초가 수정되지 않았다는 억지력의 말에 다들 벙찌고 있을 때
22세기에서 온 기체가 나타나서 '저거 침식병기라 티끌도 남김없이 안 없애면 계속 부활함' 이지랄하는 바람에 온 차원을 돌아다니며 모든 바이도를 때려잡다가 새 소장도 침식당했다는걸 알아챈 각자가 소장도 윤회시켜서 모든 일을 끝내놓고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뒤돌더니 "마지막이구나"라는 말에 리츠카가 어? 하더니 자신의 몸이 이상하다는걸 알아채고 마슈가 절망스레 비명지르고 결국 윤회돌려서 리츠카도 윤회하는거임.
2년 뒤 라는 크레딧과 함께 리츠카의 묘와 그 옆에서 그 묘를 지키는 마슈의 모습이 보이다가 마슈의 시선이 점점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끝으로 끝나는거지.

아무튼 저런거 탄생하면 전부 기겁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