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너무 이질적임

영령으로 죽은 사람 뻥뻥 불러내고

오너케는 죽어도 자기 복제해서 부활하는데

마법으로 불가능하면 걍 있을 수 없는 건대

뭣하러 이런걸 넣었을까...

개인적인 추측으론 클램프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싶음

근거는 없음 걍 느낌임

느낌이 드는 이유는 젤릿치가 죠타로를 보고 만들었단것 특유의 잔혹성 결정적으로 죽은자의 부활 금기 이 3가지가 다임

근대 아무리 뒤져봐도 나스와 클램프 및 그작품들은 언급조차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