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던거 참 많이 알아가는 느낌이네요.


사실 저도 어떻게 보면... 키노코씨가 만들어 놓고 일궈 놓은 그림 위에서 따라 그려보고, 키노코씨의 설정을 동경하면서 혼자서 막 무언가를 만들어내 봤으니까요.


그래봤자, 키노코씨가 판다 짜고 구성도 다 일구고... 전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다 준비된 판 위에서 춤추는 것 뿐이고... 모든 건 키노코씨가 다 일궈내고 만든 거라서...


어떤 사람일지 한번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애초에 전 이런 세계관 상상할 수 있는 능력도 없어요.


모든 건 키노코씨가 일구고 만들어냈고 전, 설정을 따라해보면서 혼자서 춤춰본것 뿐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일지 진짜 궁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