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잘 모르겠음
ubw,헤븐즈필,제로는 퀄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솔직히 스튜딘 페스나가 여운이 제일 길었음
페이트 모든 op,ed랑 비교해도 절대 쉽게 밀리지 않고
내일 겜도 해볼려고 하는데
이런건 첨이여서;; 구글에 페스나 다운 치면 나올려나?
ubw,헤븐즈필,제로는 퀄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솔직히 스튜딘 페스나가 여운이 제일 길었음
페이트 모든 op,ed랑 비교해도 절대 쉽게 밀리지 않고
내일 겜도 해볼려고 하는데
이런건 첨이여서;; 구글에 페스나 다운 치면 나올려나?
아마 비쥬얼 적으로 유포터블이 너무 완성도가 높아서 그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스튜딘의 스타일이 약간 90년대 중후반 애니 퀄인데 페스나 애니 첨 나온 시대적 상황 감안하고 보면... 이해 못할건 없는데, 아마 유포터블의 애니가 길가메쉬의 게오바나 열쇠검의 묘사를 확실하게 개성을 잡으면서 보여준데다, 열쇠검의 이펙트로 인해, 어떤 작동원리를 가지고 있는지 잘 묘사했기 때문일거에요. 단순히 화려하고 멋있다, 퀄이 높다 이런게 아니라 아마 그런측면에서 다들 호응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다만, 저도 스튜딘이 지나치게 까이는게 조금 안타깝긴 합니다. 시대적 상황이랑 당시의 기술적인 측면, 한계 생각하면 스튜딘이 그렇게까지 까일 필요는 없지 않나 하긴하거든요. 퀄의 차이랑은 별개로.
아마 혹시 KARAS라는 애니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스튜딘 페스나가 2006년에 나왔는데, 그보다 이전인 2005년에 나온 KARAS 애니 보면... 유포터블만큼의 퀄이 있긴 합니다. 3D가 상당히 많이 들어간데다 전투씬도 솔직히 엄청한 호평을 받았으니까요. 스튜딘이 퀄이 나쁘다 실력이 없다, 이런 것 보다는... 변화하는 추세에서 너무 예전의 방식을 고수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려고 하지 않은 점이 유포터블과의 격차를 좀 심하게 보여줬던거 아닌가 합니다 갠적으론.
당시로선 잘 만든 거임
그당시 타입문세계에 대해 알아야 하는데 타입문빠는 애니나 야겜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혼모노로 취급받았음 그당시나 지금이나 고퀄로 평가받는 공의경계조차도 모순나선 일부로 조리돌림당하고 그랬음
당연히 좋은 먹이감이고.. 제작비 절감 노하우가 거의 없어보였는데 당연히 퀄리티 좋게 나올수가 없다보니 두들겨 밎았지
그리고 제작비에서 자유로운 극장판도 오노레떡칠보면 연출자체도 그닥임..... 근대 그와별개로 페이트 분위기 재현자체는 제일 잘힌거 같은게 원작의 한계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