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령의 격이나 강함으로는 오지만이 순살이지만 저 보구들을 비교하면 어떨지 궁금함.
꽤 공통점이 많은데, 둘다 일종의 영역전개 보구, 그것도 신전급의 초 영역전개 보구.
작중 등장인물들과 팬들조차 입을 딱 벌릴 정도의 규격외 보구로 묘사.
능력이 하나 정도가 아니라 한마디로 설명 불가능할 만큼 굉장히 다채로움.
굳이 표현하자면 "넌 아무것도 못하지만 난 뭐든지 가능해." 수준의 반칙급 능력.
둘 다 공중비행 가능하고 서번트 여럿이 레이드 뛰어서 간신히 돌파한 보구.
차이점은 대복합신전은 진명개방 하나면 땡인데 공중정원은 실제 재료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
이미 전개되어 있다는 가정하에 비교하면 어느 쪽이 더 우월한 보구일까?
공격기능에 있어서 대신벌로 도쿄 쓸어버리는 건 일도 아닌데 공중정원은 티아무툼 우무가 다임. 부가기능에 독소 스핑크스 등 정신나간 수준인 라메세움에 비해 공중정원은 세미라미스 강화가 끝이라서 결국은 세미라미스 본인이 대마술 쓰고 용아병 풀고 다 해야됨.
게다가 공중정원에서는 세미라미스 제외 지명도보정0인 것에 비해 라메세움에서는 보구의 진명개방 사용이 불가능해지는 미친효과에 오지만디아스와 그 부하들이 안죽는다는 효과도 있음. 그래서 킹하산도 모가지 땄는데 못죽임. 모드레드한테 왕좌에서 털린 세미라미스에 비하면 누가 더 우월한지는 말할 것도 없음.
방어기능은 더 필요 없는게 라메세움은 성배 백업 받으면 아예 인리소각 상태에서도 오지만의 영역은 멀쩡하게 유지할 수 있는 대숙정방어 보구임.
프로토타입은 다 규격외라 상대가 안됨
오지만이 훨씬 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