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W루트 후반에 아처를 기습했을 때, 길가메시는 아처가 완전히 죽은 줄 알고 방심했다가 마지막에 저격당해서 죽잖아.
작가와의 문답에서도 아처는 길가메시가 진심을 내지 않도록 자신의 죽음을 속였다고 했고.
근데 길가메시가 천리안 보유자인데 그게 됨?
페이트 루트에서는 마찬가지로 죽은 척하고 도망가려는 캐스터는 잘만 눈치챘잖아
UBW루트 후반에 아처를 기습했을 때, 길가메시는 아처가 완전히 죽은 줄 알고 방심했다가 마지막에 저격당해서 죽잖아.
작가와의 문답에서도 아처는 길가메시가 진심을 내지 않도록 자신의 죽음을 속였다고 했고.
근데 길가메시가 천리안 보유자인데 그게 됨?
페이트 루트에서는 마찬가지로 죽은 척하고 도망가려는 캐스터는 잘만 눈치챘잖아
방심
ㄴㄴ 작가가 아처가 살아 있었다면 방심 안 했을 거라고 말했음
저 옷 입은거 자체가 방심의 상징이니깐 캐스터랑 상황이 조금 다르진 않을까
작중 별다른 묘사를 못찾겠는데 구지 핑계를 찾자면 4차 버서커를 못알아봤으니깐 ubw에 은닉 보구정돈 있을테니 그걸로 숨기거나 한단 식으로 지어낼 순 있지
뒤지기전에 영령상태로 돌아갔다는말을 어딘진 몰라도 듣긴했음
좀 찾아줘 궁금해
천리안인데 영체화 해봤자 소용없음
이건 정확하게 알아낼수없음 헤븐즈 필도 똑같이 천리안을 써서 사쿠라가 각성해서 그림자 정체를 간파하고 있는데도 허망하게 죽었는데 이에 대해서 나스의 발언은 내가 잡아먹히네? -> 있을 수 없다 (자만->방심) 무시 트리를 탄다고 말했음 쉽게 말해서 천리안으로 지가 먹히는걸 알고있는데 그림자에 질리가 없다고 무시하고 사쿠라한테 갔다가 뒤졌다는 얘기임
그니깐 아처도 똑같을꺼임 아처가 안죽네?-> 내가 저런 허접한놈도 못죽인다고? 있을 수 없는 일이다->(자만->방심)->무시 트리를 탄다고 말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