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입장에서는

시로 이새끼 빨리 처죽여야지라는 마음은 UBW랑 애초에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왔고

얼추 기억도 복원된 상태인데


시로가 중간에 태세전환해서 응~ 이리야랑 사쿠라 못잃어 정의의 아군인지 지랄인지 안하면 그만이야

이리야랑 사쿠라 위해서는 좆간 한두마리 정도는 족쳐죽여도 상관없어~ 하면서

사쿠라가 사람 잡아먹는 살육병기여도 알빠노~ 난 사쿠라가 무슨 지랄을 해도 억빠할거다 하면서

신념 바꿔가지고는


아처가 그거 보고는


아.. 요캇타...  나랑(Fate루트)은 다른 미래네 ㅋㅋㅋ

이리야고 사쿠라고 니가 다 지켜먹어라 이제 수호자 안해도되겠구나

저러면 이제 아처(자신과같은 미래)는 없어지겠구나 하면서 그거면됐다 쉬팔 ㅋㅋ 하면서

적극적으로 도와주는거임 ??


HF 극장판 애니메이션 보니까

약간 아처가 뭔가 UBW 처럼 몇가지 복선을 주기는하는데 넘 빨리죽어버리넹


하는데

뭔가 그런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