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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밌었는데


아쉬운점은 해설에서만 이라도 " 적의 세이버 " 이런식으로 말고


진명으로 서술했으면 더 읽기 쉬웠을거 같다


이거 말고는 딱히 나무랄데가 없는 명작 이었음


근데 페스나랑 페제로는 먼 훗날에 다시 재탕할 의향이 있고


지금도 재탕하고 싶을 정도인데


아포크리파는 그정도 까지는 아니고 다시 재탕할 일은 없을거 같다


쟌느쨩 마지텐시


여담으로 스트레인지 페이크도 내년에 애니화 될텐데


길가메쉬 빡겜 하는거 존나 기대됨


스트레인지 페이크도 주기적으로 재탕할 정도로 재밌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