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시로랑 헤어지고 베디비어랑 얘기하는 부분에서 궁금한게 있음
1. 세이버는 죽은 거임?
2. 이어지는 꿈은 무슨 뜻임?
3. 왜 검을 강에 버려달라고 한 거임?
딘스나 다 좋고 난 정말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 장면이 이해가 잘 안된다
마지막에 시로랑 헤어지고 베디비어랑 얘기하는 부분에서 궁금한게 있음
1. 세이버는 죽은 거임?
2. 이어지는 꿈은 무슨 뜻임?
3. 왜 검을 강에 버려달라고 한 거임?
딘스나 다 좋고 난 정말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 장면이 이해가 잘 안된다
(1) 세이버는 과거 캄란의 언덕에서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세계와 계약을 하여 성배전쟁에 참전하게 됨. 그런데 시로와 만나면서 성배에 대한 미련을 떨쳐내면서 자기가 원래 있었던 과거로 돌아간 거임. 그리고 죽은 게 맞음.
(2) 세이버가 제5차 성배전쟁에서 시로와 싸운 게 꿈만 같아서 행복했다고 베디비어한테 말하는데, 베디비어는 곧 왕이 죽는다는 걸 알고 안심시켜 주려고 좋은 꿈은 다시 잠들면 이어서 꿀 수도 있다고 말함. 그냥 죽은 자에 대한 위로라고 생각하면 될 듯
세이버가 죽을 때 나무에 기대서 눈을 감는데 이게 잠든 것처럼 보이잖음
(3) 세이버의 성검 엑스칼리버는 설정상 호수의 요정들이 만들어준 거. 자신의 역할이 끝났으니 요정들한테 반환하라고 말한 것
다른 의미가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ㄳㄳ고마워
(3) 성검 반환 안함> 1부 6장 탄생
아서왕의 전설 걍 적당히 재구성한거임 근대 전설이나 페이트나 아발론으로 건너가는데 다시 자는건 좀 이상하긴 함
그냥 좀 졸려서 낮잠자는거라 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