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대한 답은 결국 UBW의 시로는 아처와 다른길을 걷는다는 의미이고 글 내용에 대한 답은 페스나 본편의 시로는 아처가 안됨
아처처럼 사람들을 구하려고 방랑을 시작하는 것은 맞는데 마음이 꺾여서 타락하지는 않음
제목에 대한 답은 결국 UBW의 시로는 아처와 다른길을 걷는다는 의미이고 글 내용에 대한 답은 페스나 본편의 시로는 아처가 안됨
아처처럼 사람들을 구하려고 방랑을 시작하는 것은 맞는데 마음이 꺾여서 타락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