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아아.... 정말로 너답네]
『베디비어.. 조금 꿈을 꾼 거 같구나..』
[꿈 말 이십니까?]
『귀중한 경험을 한 거 같구나..』
[그럼 신경쓰지 마시고 계속 쉬십시요 다시 눈을 감으면 분명 꿈이 이어질 겁니다]
『이어지는 꿈.. 같은 꿈을 꿀 수 있다는 건가?』
[네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분명.. 강하게 원한다면]
『그런가.. 그대는 박식하구나..』
『베디비어 나의 검을 가져가라 .
이 숲을 지나 피의 언덕을 넘어 그 건너편에 있는 호수에 나의 검을 던져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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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시여 검은 호수의 부인의 손에.. 확실히.]
『그런가.. 가슴을 펴라 그대는 왕의 명령을 지켰다.』
『베디비어...』
[...........부르셨습니까]
『이번 잠은 조금....... 길어.....』
[.........]
[보고 계십니까 아서왕...]
이어지는 꿈을....
나 이거 예전에도 봤는데 데자뷰같애
크리스마스라 한번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