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오사카 가문에서 사쿠라를 보호하기 어려워서 마토로 보냈잖어. 다른 선택지도 있다고는 알고 있는데, 이해 안가는게 있어서...
마토는 마술 후계자가 없어서, 사쿠라가 입양되면 일단은 마술 계승자?후계자? 로써 보호 가능한거 알겠음
근데 에델펠트는 이미 후계자인 루비아가 있는데, 에델펠트에 입양되면 또 자매 2명되는건데 뭐임? 에델펠트는 루비아도 지키고 사쿠라도 지켜야되는 거임?
그리고 꼭 입양 보낼 이유가 있나? 시계탑은 사쿠라 보내면 왜 안 되는거임? 린도 결국엔 시계탑 갔고, 웬만한 마술사 다 시계탑 다니는데 문제 없어보이던데???
마토는 마술 후계자가 없어서, 사쿠라가 입양되면 일단은 마술 계승자?후계자? 로써 보호 가능한거 알겠음
근데 에델펠트는 이미 후계자인 루비아가 있는데, 에델펠트에 입양되면 또 자매 2명되는건데 뭐임? 에델펠트는 루비아도 지키고 사쿠라도 지켜야되는 거임?
그리고 꼭 입양 보낼 이유가 있나? 시계탑은 사쿠라 보내면 왜 안 되는거임? 린도 결국엔 시계탑 갔고, 웬만한 마술사 다 시계탑 다니는데 문제 없어보이던데???
마술 안배우면 됨 재능이 아까워서 보낸것뿐
에델펠트는 지켜줘야할이유없어서 토키오미가 무리해야 가능한걸로암 일단 토키오미엄마가 성배전쟁때 에델펠트 당주였나 후계자 인걸로알고
후계자가 되지 못한 한 쪽에게도, 그 피에 이끌려 나타난 수많은 괴이는 용서없이 재액을 초래할 것이고, 그런 “일반인”을 마술협회가 발견한다면, 놈들은 희희낙락하여 그녀를 “보호”라는 명목 하에 포르말린에 절인 표본으로 만들어 버리겠지. - 페이트 제로의 내용 입양보낸이유는 사쿠라 린 재능 너무쩔어서 토오사카 가문 후계자급 보호없으면 시계탑 발견시 포르말린행할거여서 시계탑 보내라는소리는 시계탑에 뇌물로 실험체만들어주라는소리말곤 안됨
아 본편에서는 마토 당주로서 간거일태니 문제없는데 그런식이아닌 그냥 시계탑에 보낼경우 에초에 마술자체가 어지간하면 일자전승
그러나 거기에 “물음”이라고 하는 체재가 있었던 이상에는, 불완전하게나마 토키오미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있었다고 하는 것이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것은 토키오미에게 있어서, 선대인 아버지로부터 받은 최대의 선물이었다고도 말할 수 있다. 토오사카 토키오미는 스스로의 의지로 마도를 걷는다. 결코 운명에 휩쓸린 것이 아니다. 그 자각이야말로, 토키오미에게 강철 같은 의지를 부여해 주었다. 이후의 엄격한 수련의 나날을 안쪽에서부터 지탱해 주었던 것은, “이것이 나 스스로 선택한 삶의 방식이다”라는 고귀한 자부심이었다. 그런 식으로, 일찍이 아버지에게서 받았던 것과 같은 보물을, 자신의 딸들에게도 줄 수 있었더라면, 토키오미는 절실하게 그렇게 생각한다.
자꾸 재능아까워서라는말 나오는데 오히려 토키오미는 불완전해도 선택의 여지 주고싶어했음 딸둘다 재능쩔어서 못주는거지
페제로 묘사는 실수로 생각함 봉인지정 개념이 아직제대로 세워지지 않을때 제로 특유의 설정 싹싹 긁어다 만들다 보니 나온건대 몇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재능이나 마술회로의 양과 질로 봉인지정 된 사례는 없음 시로처럼 재능없어도 고유결계가 있으면 봉인지정은 맞지만 현대마술사 최고레벨인 토우코도 재능으로 봉인지정 되진 않았음 그리고 제로 자체가 너무 봉인지정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