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토오사카 루트랑은 주인공이 딴판이라 좀...
(에미야 시로=정의의 사자 라는 공식이 깨지다보니....)
세이버 광탈 한 것도 그렇고,사쿠라가 히로인으로서 매력이 ;;;;
아 그리고 사쿠라가 생각 이상으로 커서 놀랬음.(아무리 봐도 아닌 것 같긴 한데....)
ubw나 페제로 보다는 재미가 살짝 떨어지는데 작화는 좋아서 끝까진 볼듯.
(에미야 시로=정의의 사자 라는 공식이 깨지다보니....)
세이버 광탈 한 것도 그렇고,사쿠라가 히로인으로서 매력이 ;;;;
아 그리고 사쿠라가 생각 이상으로 커서 놀랬음.(아무리 봐도 아닌 것 같긴 한데....)
ubw나 페제로 보다는 재미가 살짝 떨어지는데 작화는 좋아서 끝까진 볼듯.
음산한 악역들이 많이 나오잖음 공포 분위기란 매력이 있지
끝까진 볼거임. 흑밥VS버서커 웅장한 매치는 봐야지
난 개인적으로 해필 가장좋아함 페이트 특유의 분위기를 가장 잘살림.. 게임에서도fate루트나 ubw루트나 애니랑은 다르게 시로의 독백부분 및 어두운 묘사는 항상 존재했었고 페스나 특유의 음침한 분위기가 애니화되면서 싹 다 잘려나갔는데 해필이 시네마화 되면서 충실하게 고증해줬지.. 시나리오도 나름 좋았고.. 다보면 좀 찝찝할꺼임 원래 페스나는 그런 찝찝한 맛이 항상 존재했었음 물론 공의경계정도 수준에는 한참도 못미치지 그건 그냥 보면 머리가 새하얘짐 옛날에 일본 실검에 이런게 뜬적 있었음 "나스 키노코는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
근데 헤필은 모두가 암울한 루트...
ㅋㅋㅋ 어쩌면 최애캐가 청밥이랑 아처여서 그런 걸지도...
아 최애캐의 최앋 루트네 대신 나는 에미야가 밥상으로 힐링했음
다른 시리즈랑은 느낌이 다른 게 시로가 사랑을 위해 정의의 사자를 포기하는 것도 매우 인상적임.
난 개인적으로 페이트 시리즈중 제로를 가장 재밌게 봤어서 제로랑 잘 이어지는 헤븐즈필이 ubw보다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