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와 시로가 답을 내리는 지하 교회에서의 문답도 너무 성의없이 만들었고
중요한 페이트루트 2번째 애정씬도 대충 넘겼더라.
여기서 마력보충 운운은 변명이고 세이버 본인도 시로랑 하고 싶어서 했던 장면이고, 하고나서 시로가 앞으로 어떻게 싸울지 얘기하니까 지금은 그런거 다 잊고 한동안 이렇게 있고 싶다고 말하는 장면 다 짜르고 아주 차갑게 마력보충 됐으니 싸울 수 있다고 말하는 연출을 해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