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마다 세이버를 그리던 인간이 갑자기 안 그린다? 이상해서 오히려 기대됨 불과 5년전인 15주년때도
리턴 투 아발론 (사실상 세이버 일러스트집) 그렸고 최근 23년도 FGO 8주년 기념 메모리얼 무비 감독에게 보내는 축전으로도 세이버를 그렸던 사람임.
근데 20주년 되니까 멘트만 치고 코빼기도 안 보인다? 오히려 이건 준비하고 있는게 있다고 봐야함.
타케우치 타카시는 15주년 인터뷰 당시
"난 몇 번을 다시 태어나도 세이버를 고른다." 고 말했던 사람이다.
뭔가 엄청 큰 빌드업이길..
기대한다 ㄹㅇ
난 이 양반 보면 세이버 릴리밖에 생각 안 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