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도사가 실재하는 곳은 아니고요
그냥 류도사 닮은 건물들을 보고 왔습니다
먼저 후지사와역 근처 쇼조코지라는 절에 감
류도사 본당이 쇼조코지 본당과 똑같음
다음은 기타가마쿠라역 근처의 엔가쿠지의 정문
인터넷에서는 여기라고 하던데
내가 볼때는 안닮은듯
입장료 500엔이나 받길래 출입문만 찍고 나왔는데
절 내부에 있는건가
두군데 모두 전철역에 가깝고
유명 관광지인 에노시마, 가마쿠라 근처에 있어서
여행동선 낭비 최소화 하면서 찾아가기 쉬웠음
다음은 데이트장소인
요코하마 린코우 파크에 감
정확한 장소도 모르고 날도 어둡워서
대충 한장 찍고 지나침
가는길에 관광지 구경도 할까 해서
토키오미가 묻혀있는 요코하마 외국인 묘지까지
걸어감
요코하마 야경 예쁘고 볼거리도 많아서 좋았음
끝으로 근처 차이나타운에서
키레이가 좋아하는 마파두부 먹고 일정 마무리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ㅋㅋ 좋았겠네
고베 가고 싶다
나도 마파두부 짱 좋아하는데 요새 잘하는 집이 없더라....
아 부럽다 일본에 사는거임 ??
이번에 여행간김에 들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