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오사카 아빠도 그렇고 키리츠구 아빠도 그렇고 마술사들이 자꾸 근원에 도달한다면서 감정 없는것 마냥 사쿠라 마토가에 보내고 사도연구하면서 사람죽게만들고 죄책감? 없는 등등 사이코짓하는데 근원에 도달한다는게 먼 개소리임? 뭐 예수님 부처님마냥 깨닫는건가??
[❓질문] 페이트 제로보고 궁금한점 질문
익명(tjdqls22)
2024-03-01 18:22
추천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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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뿐만 아니라 월희, 공의경계, 마법사의밤 전부 마술사들이 근원의 소용돌이에 도달하려고함 설정이 좀 복잡해서 타입문백과 참고해야됨 쉽게 풀어보면 그냥 최강의 마법을 배우고싶다 이거임 마술과 마법의 차이를 알고있어야됨 현대기술로 가능한것(마술) 불가능한것(마법, 영주로 영창하는 순간이동같은 류) 근원에 도달하면 마법을 배우게됨(이론상) 성배자체가 근원에 도달하기위해 만들어진거라서
비스무리함 근원에 도달하면 세상만물의 이치를 다 깨닫는다는 식으로 설명되는 거라
근데 예수 부처마냥 득도하는 거랑은 좀 다름
아카식 레코드 같은 거임. 해탈이나 득도는 보통 선이나 도덕과 밀접한 긍정적인 인간상으로 그려지는데 근원이랑 관계 있는 것들은 보통 정반대로 묘사됨... 사죠 마나카나 인류악 비스트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