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오사카 아빠도 그렇고 키리츠구 아빠도 그렇고 마술사들이 자꾸 근원에 도달한다면서 감정 없는것 마냥 사쿠라 마토가에 보내고 사도연구하면서 사람죽게만들고 죄책감? 없는 등등 사이코짓하는데 근원에 도달한다는게 먼 개소리임? 뭐 예수님 부처님마냥 깨닫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