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세계여도 젤릿치 원본은 하나잖아. 평행세계마다마다 젤릿치가 하나씩 있으면 제목같은 원리가 이해되는데 분명 2법으로 단 하나의 자아와 개체를 유지하는 걸로 알거든. 근데 사도랑 사도 아닌 왔다리갔다리 설정이 이해가안되는데?
페스페에서는 사도로 나옴
아 그래? 그건 처음 알았음. 근데 젤릿치가 분명 단 한 명인데 세계선마다 사도고 아니고가 이해가 안되거든. 모순아님?
젤릿치가 한명인게 아니고 각각 서로 인지하고 있는거임
케떡/ 그건 아님. 분명히 영혼은 하나라고 알고있음
원래 사도인데 세계선 나누면서 정리가 덜됨... 사도가되면 영혼레벨까지 변형되서 아예 다른 개체가 된다는데
붉은달한테 당한 사도의 피를 자기 멋대로 변형 불가능할텐데 페이트세계관 넘어가면 갑자기 인간이라는게 이해가안됨
다른 세계에서는 진조랑 싸우다가 물려서 사도된 거 아님?
ㅇㅇ 내 말은 평행세계 간섭 하는 젤릿치가 붉은달의 혈통을 강제로 지니게 됐는데 평행세계는 무한히 존재해도 젤릿치 원본은 하나거든. 그 강제적인 사도 혈통을 스위치 켜고 끄는 것처럼 하는 게 이해가 안된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