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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날을 꿈꿨다.
살얼음 같은 평온. 쌓여 있는 나무토막 같은 천칭.
잡동사니 위의 요람.
잠들면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을 것 같은
잔혹하고도 아름다웠던 어제.
─────Heaven's Feel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참 이 엔딩은 다시봐도 먹먹하구마
차라리 극장판이 이걸로 나왔으면 마무리가 좋았을꺼같기도 함
사쿠라가 정신이상해지고 늙어서 할머니가 되서 죽기직전 눈감을때까지
시로 기다리는 과정이 참으로 안타까움..
늦네에...
항상 궁금했던건데 얼굴에 십자가 부터 그리는 이유가 뭐임?
보고 따라 그려도 알아볼 수없게 그리는 처참한 그림실력을 가진 나로서는 알 수 없다..
공책에 줄 그어져있는거랑 같은원리임 그렇게쓰면 글씨가 일렬로 안틀어지고 써지는것처럼 눈코잎 비율 형태잡는건데 고수들은 저런거 없어도 바로그림
아하 근데 색칠은 안함? 저렇게 그리는 거 움짤로 여러번 올렸던 것 같은데 색칠로 된 것도 올렸었나?
난 채색 어려워서 잘안함
와 진짜 그림의 신이다 ㄷㄷ
페스나는 여운이 장난 아닌거 같애
ㅇㅈ 페스나를 접한지 벌써 3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brave shine 도입부 나오면 심장이 뛰고 에미야 브금 나오면 ㅈ 같아서 던져놓은 수학문제 조지러 감.
아니 왜 ㅈ같애 ㅋㅋㅋㅋㅋ
문과임.... 수학 ㅈㄴ 못함.ㅋㅋ
늦네 선배 이러다가 저 할머니가 돼 버려요 장면 어딨어
아니 근데 ubw는 if엔딩 보너스로 내 주고 왜 헤필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