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미네 키레이: 내면의 사악한 감정과 공허함을 신앙심을 쌓아가면서 극복하고 구원받고 싶었다
-길가메시: 오염된 대성배와 혐오스런 현대 문명은 내가 포맷하겠다
-조켄: 악의로부터 고통받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성배의 힘을 이용해서 제 3마법을 재현해보이겠다
-다리우스 에인즈워스: 피토스가 열지 못하는 판도라를 대신해서 치환을 해서라도 상자를 열어 보이겠다
근원에 도달한 자들이 인간을 초월한 권능을 획득하는 반면에
인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나사가 빠지면서
인간성이 결여되는걸 보면
조켄의 꿈도 이상론이었게 아닌가 싶고..
요즘 프리즈마 이리야 연재본 보면서
다시금 페이트 시리즈 재감상하는 맛이 있네
-길가메시: 오염된 대성배와 혐오스런 현대 문명은 내가 포맷하겠다
-조켄: 악의로부터 고통받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성배의 힘을 이용해서 제 3마법을 재현해보이겠다
-다리우스 에인즈워스: 피토스가 열지 못하는 판도라를 대신해서 치환을 해서라도 상자를 열어 보이겠다
근원에 도달한 자들이 인간을 초월한 권능을 획득하는 반면에
인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나사가 빠지면서
인간성이 결여되는걸 보면
조켄의 꿈도 이상론이었게 아닌가 싶고..
요즘 프리즈마 이리야 연재본 보면서
다시금 페이트 시리즈 재감상하는 맛이 있네
근데 최종 보스들은 하나같이 인류구제,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쪽이 많음
마키리 조르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