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싸안이 시로가 세이버를 키리츠구나 다른 정규마술사처럼 서번트를 전투기계로 보는게 아니라 사람으로 보고있다는거고 이게 세이버가 나라지키는 기계처럼 살았던 자기인생 돌아보는 페이트루트 주제의식이랑 이어지는거임 그리고 정작 세이버 본인도 "여자"단어에 그다지 기분나빠하지 않았는데 이거가지고 나무위키에 장문으로 여혐이니 뭐니 하는건 존나 근들갑같음
그치만 다르게 표현할 수도 있지 않았으려나..?
놀랍게도 여자는 보호해야 된다는 인식이 옛날 감성이라 그래. 이게 원작이 2천년대 초반에 나왔잖아. 지금도 중장년층은 그렇게 생각하잖아
너가 너무 어려서 저 말이 함축하는 틀딱들 사회인식에 대한 반감이 없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