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하고 이별한 후에도 평생 잊지 못해서 영겁의 시간동안 걸어 아발론에서 재회하는 세이버 학창시절 동경해왔고 생명의 은인인 동시에 곁에 있으면 아처가 되지 않는 린 평생의 신념이었던 정의의 사자라는 꿈까지 포기하고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품게 만든 사쿠라
역시 근본이라고 생각하는건 세이밥, 개인적으로는 사쿠라를 좀 더 좋아함 난 근데 이상하게도 토오사카를 싫어함 이유는 나도모르겟네 내방에 린 굿즈는 하나도없고..
음 사쿠라는 갠적으로 아무리봐도 정이 안가서.. 헤필에서 세이버 죽은거 때문인가
ㅡㅡ
청밥!청밥! 원래 청밥 같은 미소녀 보단 몸매 좋은 애가 좋은데 페스나는 희한하게 청밥이 좋음
세이버는 어쩔 수 없죠 ㅎㅎㅎ
운명의 사랑:세이버 선남선녀:린 마침내 이루어진 짝사랑:사쿠라
그래서 결론은?
닥사쿠라
그냥 세이버 예쁘니까 세이버 할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