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하고 이별한 후에도 평생 잊지 못해서 영겁의 시간동안 걸어 아발론에서 재회하는 세이버


학창시절 동경해왔고 생명의 은인인 동시에 곁에 있으면 아처가 되지 않는 린


평생의 신념이었던 정의의 사자라는 꿈까지 포기하고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품게 만든 사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