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의 제안으로 세이버와 하루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고베대교에서 사이좋게 석양을 바라보며 감상에 젖어있다가 말싸움이 시작됨
개빡친 청밥은 "시로" 가 아닌 "마스터" 라고 부름
분노게이지 점점 올라가는중
허..
원작 묘사에서 본인도 모르게 이를 갈고있다는 내용이 나오는걸로 보아
제대로 독설 얻어맞고 빡친 시로는 고베대교에 세이버 버리고 그냥 집으로 돌아감
빡돌아버린 시로는 집에서 한숨자고 일어나보니 시간은 몇시간 흐른뒤였고
세이버는 고베대교 그자리 그대로 계속 강을 쳐다보고있었음
그냥 이장면이 생각나서 간만에 게임을 켰는데
스튜딘에서 이 씬 만큼은 대사전부 통으로 집어넣어주길 바랬는데 참 아쉽다
리메이크 기원..
이야 근데 다시 보니깐 진짜 살벌하게 싸우네... 나름 데이트 즐긴 것 같은데 무의미한 하루였다고 하고 청밥이 시로한테 천치라고 욕할줄은. 왜 에미야가의 밥상 청밥의 호감도 만렙이 반전이었다는지 알았다
펙폭은 역시 청평 ㅋㅋ
집에와서 분노의 낮잠이 존나웃김 ㅋㅋ
청평 ㅈㄴ 웃기넼ㅋㅋㅋㅋ
청평 이러네 ㅋㅋㅋㅋㅋㅋ
분노의 낮잠 시발 ㅋㅋㅋ
저러다 NTR 당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