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는 일반인이라고 하지만 세이버가 호흡 얘기할 때 일정 경지에 이르면 육체가 마술회로화한다고 말하는데 중간에 계속 말을 바꿈. 그래서 쿠즈키 선생 마술회로 있는거임?
아님 그냥 마술회로라는 표현은 그냥 대단하다는 것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거임?
댓글 5
마력은 만들어내는데 마술사들처럼 변형이나 응용엔 못쓰고 순수 무술에서의 신체강화용 무술의 극에 달해서 그 자체가 마술의 경지에 이른느낌
페갤러 1(61.102)2024-05-06 22:12:00
답글
찾아보니까 마력도 못 모으는 듯함. 우리가 말하는 마술회로가 아닌 거 같음. 세이버가 올바른 호흡법 설명하면서 비슷한 것들이라고 예시로 든 게 박수나 발동작만으로 마를 물리치는 거인데 이런 거는 마력이나 마술이라기보단 검의 속도만으로 신비를 채현한 츠바메가에시와 비슷함. 타입문 백과의 표현을 빌리면 행위가 신비에 영역에 도달했다고 말함. 이런 거니까 태어나면서부터 이런 짓이 가능하면 이능자이고 신의 아들이라고 불리는 게 맞는듯함. 츠바메가에시가 마법의 영역임을 볼 때 마술사 이상의 신비란 말도 맞고... 난 이렇게 이해했음.
익명(61.99)2024-05-08 01:09:00
답글
알퀘이드가 초능력자들을 정의할 때 마술회로도 없으면서 어떤 선천적인 마술회로와 동일시 되는 존재들이라고 하는 걸 보면 초기에는 마술회로라는 말을 이능을 일으키기 위한 수단이란 뜻으로 혼용했던 것 같음.
익명(61.99)2024-05-08 01:22:00
없어서 캐스터한테 마력공급을 1도 못하잖음
FSN(fsnlostbutterfly)2024-05-07 12:52:00
답글
그러네. 찾아보니까 마술회로도 없고 마술도 못 쓰는 일반인이라 노신비이뮨 서번트인 아처가 맞아줘도 공격이 먹히질 않았네
마력은 만들어내는데 마술사들처럼 변형이나 응용엔 못쓰고 순수 무술에서의 신체강화용 무술의 극에 달해서 그 자체가 마술의 경지에 이른느낌
찾아보니까 마력도 못 모으는 듯함. 우리가 말하는 마술회로가 아닌 거 같음. 세이버가 올바른 호흡법 설명하면서 비슷한 것들이라고 예시로 든 게 박수나 발동작만으로 마를 물리치는 거인데 이런 거는 마력이나 마술이라기보단 검의 속도만으로 신비를 채현한 츠바메가에시와 비슷함. 타입문 백과의 표현을 빌리면 행위가 신비에 영역에 도달했다고 말함. 이런 거니까 태어나면서부터 이런 짓이 가능하면 이능자이고 신의 아들이라고 불리는 게 맞는듯함. 츠바메가에시가 마법의 영역임을 볼 때 마술사 이상의 신비란 말도 맞고... 난 이렇게 이해했음.
알퀘이드가 초능력자들을 정의할 때 마술회로도 없으면서 어떤 선천적인 마술회로와 동일시 되는 존재들이라고 하는 걸 보면 초기에는 마술회로라는 말을 이능을 일으키기 위한 수단이란 뜻으로 혼용했던 것 같음.
없어서 캐스터한테 마력공급을 1도 못하잖음
그러네. 찾아보니까 마술회로도 없고 마술도 못 쓰는 일반인이라 노신비이뮨 서번트인 아처가 맞아줘도 공격이 먹히질 않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