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처음 입문으로 제로 너무 재밌어서 3일만에 다 보고
난 무엇보다 웨이버하고 이스칸달 진영이 제일 인상깊기도 하고 이스칸달 사라질때 너무 슬퍼서 눈물 흘릴 정도였음
그래서 제로 다음으로 바로 로드 엘멜로이 사건부 봤는데 추리하는것도 은근 재밌기도 하고 중간중간 마다 나오는 이스칸달 실루엣 보일때마다 마음이 착잡하기도 하면서 봤음..
근데 진짜 13화 마지막은 오열할수밖에 없더라.. 이스칸달 마지막에 웃음 지어보일때에선 지금까지 제로에서 웨이버랑 같이 지내면서 보냈던 날 들이나, 길가메시전 이전에 마스터에서 물러났음에도 웃음 지어보이며 짐의 친구라고 하던 때가 생각나면서 진짜 한 5분동안 계속 오열하면서 울기만함..
생각해보면 페이트 제로에서 가장 공감 많이가고 제일 이해할수 있었던게 웨이버여서 많이 몰입했던것 같기도 하다.
나도 이제 정복왕 신하 할련다 ㄹㅇ
난 무엇보다 웨이버하고 이스칸달 진영이 제일 인상깊기도 하고 이스칸달 사라질때 너무 슬퍼서 눈물 흘릴 정도였음
그래서 제로 다음으로 바로 로드 엘멜로이 사건부 봤는데 추리하는것도 은근 재밌기도 하고 중간중간 마다 나오는 이스칸달 실루엣 보일때마다 마음이 착잡하기도 하면서 봤음..
근데 진짜 13화 마지막은 오열할수밖에 없더라.. 이스칸달 마지막에 웃음 지어보일때에선 지금까지 제로에서 웨이버랑 같이 지내면서 보냈던 날 들이나, 길가메시전 이전에 마스터에서 물러났음에도 웃음 지어보이며 짐의 친구라고 하던 때가 생각나면서 진짜 한 5분동안 계속 오열하면서 울기만함..
생각해보면 페이트 제로에서 가장 공감 많이가고 제일 이해할수 있었던게 웨이버여서 많이 몰입했던것 같기도 하다.
나도 이제 정복왕 신하 할련다 ㄹㅇ
제로 안보고 봤는데 마지막에서 저도 움… 엘멜로이 사건부 진짜 기승전결 깔끔하고 좋았음
이거 좀 덜알려진 명작같음. 페이트 시리즈 중에서 퀄 상당히 높은듯. 작화 음악도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
얼마전에 페그오 6장 보고 왔던 친구랑 감상평이 비슷해서 동일인인 줄
마스터, 웨이버 벨벳이 영주로 명한다. 라이더, 퇴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