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린에게는, 그리고 사쿠라에게는, 애당초 처음부터 선택의 여지 따위는 없었던 것이다.한쪽은 전원소, 5중 복합속성. 다른 한쪽은 가공원소, 허수속성. 자매는 두사람이 제각각, 기적이나 마찬가지일 정도로 희귀한 자질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미 천부적 재능이라고 말할 영역이 아니라, 저주나 마찬가지인 숙업이다. 마성은 마성을 불러들인다. 너무나도 조리의 바깥쪽으로 돌출된 적성을 가진 자는, 필연적으로 일상의 바깥쪽에 있는 것을 “끌어 당기게” 되어버린다. 거기에 본인의 의도가 끼어들 여지는 없다. 그런 운명에 대처할 수 있는 수단은 단 하나. 스스로의 의도로 조리의 바깥을 걸어가는 길 뿐이다.토키오미의 딸들은, 스스로가 마도를 이해하고, 몸을 갈고 닦는 일 밖에는, 그 피에 부과된 마성에 대처하는 방법을 가질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도 토오사카라는 가문의 가호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자매 중 어느 한 사람 뿐이라는 딜레마는, 얼마나 오랫동안 토키오미를 괴롭혀 왔는지 모른다. 후계자가 되지 못한 한 쪽에게도, 그 피에 이끌려 나타난 수많은 괴이는 용서없이 재액을 초래할 것이고, 그런 “일반인”을 마술협회가 발견한다면, 놈들은 희희낙락하여 그녀를 “보호”라는 명목 하에 포르말린에 절인 표본으로 만들어 버리겠지. - 페이트 제로의 내용


둘다 재능쩔어서 선택지 없다고 생각 일반인으로 살다가 마술협회에틀킨다=포르말린행으로 생각함

이거 애니에서 짤려서 많이물르더라고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akashitakeuchi&no=1869917

토키오미도 애들 재능 어중간하면 같이 살려고 했음 - 타케우치 타카시 마이너 갤러리

스승이자 아버지였던 선대도, 아들이 마도에 뜻을 두는 이상, 얼마나 험난한 길을 걷게 될지 충분히 예견하고 있었을 터이다. 그렇기에야말로, 선대는 토키오미에게 마술각인을 양도하기 전날 밤, 다시금 아들에게 물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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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면 알듯이 토키오미는 자기처럼 선택지 주고싶어했음

재능 너무쩔어서 못준거지

마술사못되면 불쌍하다 이런거아니라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