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제로-ubw-hf 루트 타는게 끝.
그럼 페이트 루트는 어떻게 되는거냐?는 의문이 들텐데 요샌 대다수가 모름.
편하게 폰으로 하라고 오피셜로 첫번째 루트 맛보기 시켜줘도 안 함. 죄다 유포터블이 제작한 애니만 봐서 세이버 스토리를 제대로 모름.
이 캐릭터의 스토리를 알려면 꼬박 하루 이상이 걸리는 비노벨 플레이해야하고 지금은 구하기도 어려운 가든오브아발론 소설까지 읽어야 함. 추가 캐릭성 보강해주는 후속작 할아도 접근성 망함.

진입장벽이 존나 높음


전세계 세이버팬들이 애니메이션 리메이크를 제일 원하는 이유가 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