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로 > Ubw > 헤븐즈필 > 딘스나
순서로 봤음
근데 평행세계라곤 하나 의외로
제로 먼저보고 ubw 헤필보니까
그냥스토리가 오히려 이어진 느낌..?그런 느낌을받음
딘스나는 작화1초 봤는데 개애미터진거같아서 유기했다가 결국 다 봐버렸다
청밥 이새끼 뭔가 와 ㅈㄴ예쁘다 캐릭터 성격 개성있다 이런 느낌은 못받앗는데 정감이 계속가는 묘한 매력이 있음
주관적 견해로는 4차때 성배파괴한 키리츠쿠의 선택은옳았으나 딘스나에서 시로가 선택한 성배파괴는 병신같았음 나였으면 바로 현계에 머물게 하고 임신야스 했음ㅇㅇ
급 꼴려서 던파 10년전 콜라보한 페이트제로 세이버 칭호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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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나 재밌게 봤으면 이제 할아해라 세이버 개커여움 그리고 페스나는 딘스나보단 게임이 진국임 딘스나에선 다 안나온 자세한 감정묘사가 많아
스핀오프인 카니발 판타즘이랑 에미야 밥상까지 보고 할아 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