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져보이게끔 포장해놨지만 까놓고 보니 피폐하고 희망없고 여자애가 고통스러워 하는 걸 좋아하는 우로부치의 욕구가 보인달까 집에 있는 메이드 세이버 피규어 보면서 "내가 이런 귀여운 아이를 괴롭히는건가 헉헉 미안해지는걸" 거리던 양반임
우로부치가 감독한 사이코패스도 보자 비슷함 내용
초반에 인간으로 예술하는 년 나오는데 딱 류노스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