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지막에는 결국 시로가 아처의 미래를 따라가는거같은데
그럼 또 시로는 절망할거고... 이러면 안되겠지만
결국 아처가 시로를 막는게 더욱 현명한 선택인거같은데
나만 그럼?
2. 이리야스필성에서 아처 길가메시한테 화살맞고
죽은거 아님? 마지막에 어떻게 도와주는거임
3.또 린은 왜 다시 계약하자고 하는거임 차피 성배전쟁 끝났는데
4. 그리고 이제 제로 볼건데 엘멜로이 2세? 이건
좀 중요한 외전으로치던데
제로-엘멜-헤븐즈필 순으로 보면 됨?
- dc official App
모든 루트에서 결국 아처와 시로는 다르다는 게 나스 생각인 거 같음 상상력을 발휘하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거지만 린이 시로가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우려 하는 게 ubw 결말이라 생각했음 사람마다 느끼는 점은 다르겠지만
아처는 혼자 베어그릴스 놀이 했대 엘멜로이 별로 중요하진 않은 듯 본편과 동떨어진 외전이란 의미에서 근데 그레이는 귀여움
ㄱㅅㄱㅅ - dc App
정확히는 길가메시 보구 폭격맞는순간에 영체화하고 도망간거 단독행동효과로 그게 가능한건데 아인츠베른숲등 여러장소에 뿌려둔 예장전부 회수하고 그러고도 부족한마력은 숲속 동물들 간뜯어먹고 보충한거임
1.사로는 아처랑 다르게 자신의 '정의의 사도'가 되겠다 라는 게 단지 키리츠구에 대한 동경으로 인해 바랬던 것 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됨. 그러면서 똑같은 결말을 맞게 되더라도 후회 하지 않는 다는 것 같음(마지막 ubw엔딩에서 '하지만 답은 찾았다?' 라는 대사도 나옴)
2.길가메시에 당하기전에 영체화 한 상태로 튄다음 아인츠베른 성 마물들 간 뜯어먹으며 마력을 회복함, 그리고 숨겨둔 예장을 회수하면 만일을 대비함. 죽은게 아니었음
3. 아처가 사라지면 다시 수호자로서 영겁의 세월을 고통받을게 분명하니 안쓰러워서 계약하자고 한거임. 적어도 계약하면 토오사카가 죽기 전까지는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으니
4.안봄
ㄱㅅㄱㅅ - dc App
3번에 계약해도 성배전쟁끝나면 자동으로 사라지는거 아니었음? 죽을때까지 가능한게 맞나...? - dc App
ㄴㄴ ubw 굿엔딩에서는 청밥이랑 토오사카랑 사역마로서 계약함. 헤필에서도...음... 이건 스포가 되려나, 쨋든 성배전쟁 끝난다고 무조건 사라지는 건 아님 정삭으로 계약하면 남을 수 있는 듯
애니에서도 청밥 소멸 직전에 토오사카랑 계약하는 거 굿엔딩 있는데... 아직 안봤음?
청밥이 머임 ㅠ 페스나 ubw말고 암것도 안봄 - dc App
청밥은 세이버 말하는거.
1. 모든 루트에서 시로는 아처가 되지 않으니 걱정 ㄴㄴ. 2. 죽은 척 한 거임 영체화해서 3. 아처가 너무 불쌍해서 4. 제로-헤븐즈필-엘멜 순으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