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는
키리츠구 같은 놈을
영웅이라고 동경했던 거야...?
시로가 내릴 수도 있는 한 결론 같다고 느낌 극단적 정의를 추구하게 될 경우 처할 수 있는 딜레마 중 하나로서
사실 자기 친부모의 원수임 ㅋㅋ
페스나 배드엔딩중에 '키리츠구'해버리는 것도 있는 거 보면 본질적으론 크게 다르지 않은 인간상이지
시로가 내릴 수도 있는 한 결론 같다고 느낌 극단적 정의를 추구하게 될 경우 처할 수 있는 딜레마 중 하나로서
사실 자기 친부모의 원수임 ㅋㅋ
페스나 배드엔딩중에 '키리츠구'해버리는 것도 있는 거 보면 본질적으론 크게 다르지 않은 인간상이지